전자신문사는 대한민국을 유비쿼터스(Ubiquitous) 기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정책토론회 ‘u코리아 심포지엄’을 주최합니다.
u코리아포럼 주관으로 오는 25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u코리아 구현을 위한 정부 전략 및 과제’라는 주제로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등 관련 3개 부처 담당 국장들이 각각 u코리아 구현 전략과 중장기 비전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유비쿼터스 시대는 이미 우리 눈 앞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대학과 연구소, 기업들이 관련 기술 개발에 앞다퉈 뛰어들었고 선진국들은 정부가 나서 유비쿼터스 혁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국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하루 속히 u코리아 종합개발계획에 착수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IT백년 대계의 주춧돌을 다듬게 될 이번 u코리아 심포지엄 행사에 유비쿼터스혁명을 이끌어가고 있는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 시 : 9월 25일(목) 14:00∼16:40
△장 소 :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제발표
- 김차동 과학기술부 연구개발국장
- 고정식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장
- 정경원 정보통신부 정보화기반심의관
△패널토의
- 안순신 고려대교수
- 조위덕 유비쿼터스컴퓨팅프론티어사업단장
- 유한용 삼성종합기술원 전무
- 한수용 SKT 정보통신연구소장
- 박 현 LG전자 상무
△참가신청마감 : 9월 23일(화)
△참가비 : 회원 무료, 비회원 4만원
△문 의 : u코리아 포럼 사무국 (02)2676-1748, hl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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