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유통업체들이 납품 협력사들과 전자문서교환(EDI)에 쉽게 쓸 수 있는 공급망관리(SCM) 서비스를 개발, 자사 ‘비즈메카(http://www.bizmeka.com)’ 기업포털을 통해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비즈메카 SCM은 백화점·할인점 등 유통업체들이 납품업체들과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품발주·구매계약·세금계산 등 각종 문서작업을 전자화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KT는 현재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초기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향후 유통산업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확대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KT의 비즈메카 서비스는 지난 2001년 첫 출시된후 현재 1000여개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임대(ASP)서비스 방식으로 활용중이며, 그룹웨어·전사적자원관리(ERP)·SCM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영역을 늘려가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