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폭탄 개발에 기여해 ‘수소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핵물리학자 에드워드 텔러가 9일 캘리포니아주 스탠포드 대학 캠퍼스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95세.
나치를 피해 헝가리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핵물리학자인 텔러는 제2차 세계대전중인 1943년부터 1946년까지 뉴멕시코주 로스앨러모스에서 진행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가, 1945년 7월 16일 로스앨러모스에서 최초로 시험한 원자폭탄 실험에 입회하는 등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개발에 족적을 남겼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