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오는 2005 회계연도(2005년 4월 시작) 이전까지 생산비용 30%를 절감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등 일본 신문들이 8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휴대폰용 메모리반도체 부문에서 세계 5위를 달리고 있는 후지쯔는 재고를 줄이고 조달 부품 가격을 낮추는 등의 방법으로 이같은 목표를 달성키로 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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