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자업체인 도시바가 만화까지 볼 수 있는 전자책인 ‘SD 북’을 개발, 8일 시제품을 공개했다.
고해상의 양면 LCD 디스플레이를 갖춘 이 제품은 도시바가 만든 메모리카드(SD 메모리카드)에 충전가능 건전지를 내장했다. 이 회사는 언제 이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지, 가격이 얼마인지 등은 밝히지 않았다. <연합/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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