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인 두루넷(관리인 박석원 http://www.thrunet.com)은 자사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두루넷 Eye’의 고객이 서비스 개시 두 달 만에 5만 명을 돌파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청소년보호법에 의한 청소년 유해 사이트 △성인전용 및 성인용품 판매 사이트 △자살안내 및 설명, 약물 구입 사이트 △잔혹한 내용과 인명 경시조장 내용을 담은 사이트 등의 인터넷 주소(URL)를 접속차단 전용 서버에 입력·관리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유해사이트 접속을 막아준다.
두루넷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영업일 기준 하루 평균 1250명씩 신규 고객이 증가해 2달만에 5만 가입자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두루넷은 자사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두루넷 Eye’의 고객이 서비스 개시 두 달 만에 5만 명을 돌파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