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이충식)는 2003년 영화진흥사업중 하반기 극영화 개발비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접수를 받는다.
상· 하반기로 연 2회 실시하는 극영화 개발비 지원사업은 영화기획 및 시나리오 등의 개발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극영화 제작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총 10편 내외의 작품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공모 대상은 장편 극영화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기획 및 시나리오 개발(안)이며 감독·프로듀서·작가로 구성된 제작기획팀을 구성해 그 중 1인이 대표 명의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작품중 5편 이내를 선정해 프로젝트(작품)별로 10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지난 상반기에는 달팽이(조승희), 우리 형(정회석), 모던뽀이의 알리바이(김정영), 살인청부업자의 치킨집(김희정), 간장(서영관) 등 5편이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문의 홈페이지(http://www.kofic.or.kr) 영화진흥사업 코너 또는 국내진흥부 국내2팀(02) 9587- 572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