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 http://www.megaking.co.kr)는 인기 격투기 게임인 ‘킹 오브 파이터’를 플레이스테이션2용으로 만든 ‘킹 오브 파이터즈(KOF)2001’을 가을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일본에서 10월 출시될 예정인 ‘KOF2001’은 아케이드 버전과 달리 파티 모드와 배경을 3D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상민 사장은 “현재 게임내 한글화 분량을 싱크플레이모어와 협의 중이며 일본 현지 출시 후 가능한 빨리 발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창희 기자 chang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