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닛테츠가 전날 발생한 가스 저장탱크 폭발 사고 여파로 나고야 공장의 열연 및 냉연 작업을 중단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아이치현 도카이 지역에 위치한 나고야 공장은 자동차와 가전제품용 철강을 주력 생산하고 있으며 도요타 자동차 등에 대량 납품하고 있다.
신문은 이에 따라 이번 가동 중단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일본내 자동차 업체와 가전 업체들의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전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