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방송 전문업체 톰슨그래스밸리사의 마크 밸런타인 방송 담당 총괄 사장이 4일 한국을 방문한다.
톰슨그룹의 국내 에이전트인 삼아GVC에 따르면, 밸런타인 사장은 MBC와 SBS, 스카이라이프 등 디지털 방송 장비 도입이 활발한 국내 방송사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제품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밸런타인 사장은 4일 저녁 국내 각 방송사 관계자와 전문가들을 초청, 리셉션을 베푼 뒤 5일 오전중 한국을 떠날 예정이다.
삼아GVC 관계자는 발렌타인 사장의 방문 목적에 대해 “최근 톰슨사가 HD제품을 공급한 국내 주요 방송사의 설치 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곧 준공을 앞둔 SBS 신사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