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전문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서울신용평가정보의 본사와 전국 17개 지점을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퓨쳐시스템의 VPN/방화벽 통합솔루션은 무정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능과 장비 및 회선, 서버의 부하를 조절하는 로드 밸런싱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서울신용평가정보는 네트워크 유지비용 절감과 대역폭 확대를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전용선을 ADSL VPN으로 대체했으며 향후 약 30%에 달하는 네트워크 유지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광태 사장은 “금융권 VPN 시장은 작년 은행권을 중심으로 크게 성장한 데 이어 올해 제2, 3 금융권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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