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규 전 재경부 기획관리실장(52)이 신임 수출입은행장에 임명됐다.
신 행장은 아시아개발은행(ADB) 서기관과 재무부 국제조세과장, 증권정책과장,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과장, 재경부 공보관, 국제금융국장을 거쳐 금융정보분석원(FIU) 초대원장을 지냈다. 또 지난 4월까지 재경부 기획관리실장을 지냈다. 신 행장은 4일 오전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