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2위 이동통신 업체 차이나유니콤의 왕 지안주 회장이 1일(현지시각) 상하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CDMA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은 퀄컴과 함께 중국 인근 개발도상국에 전략적 투자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해외 CDMA 관련 기업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상하이=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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