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굿타임 페스티벌’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KTF는 우선 오는 10월 15일까지 016·018 신규고객 대상으로 1004, 7777, 1234 등 고객이 선호하는 ‘골드번호’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골드번호는 일부 대리점이나 이동통신사 직원들만 열람이 가능했으나 이제는 자사 홈페이지(http://www.ktfmembers.com)를 통해 검색할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KTF는 기존 자사 가입자에게는 골드번호에 대해 3일간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KTF는 무제한 커플요금이나 골드번호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북해도 여행권 등 모두 26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KTF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있는 9월 한달간 KTF기존 가입자들 대상으로 TGIF,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유명 레스토랑 및 영화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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