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는 3일과 오는 6일 전국 18개 시도지역에서 이동전화 발신번호표시(CID) 서비스 무료화 캠페인을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YMCA는 최근 정통부와 이동전화사업자들이 CID 요금 1000원 인하 조치도 소비자 기만행위라고 규정, 완전 무료화를 촉구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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