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대표 이종석 http://www.lgcard.com)가 2일 ‘고객만족 품질혁신 결의대회’를 갖고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서비스 개선에 주력하기로 했다. LG카드는 이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모든 상담 프로세스에 걸쳐 정기적으로 외부 리서치 전문기관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LG카드 전 상담원들은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한 고객상담 내용에 대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LG카드는 또 고객관계관리(CRM) 센터 및 시스템 운용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비고객 접점부서에 대한 서비스 품질 개선활동도 실시하기로 했다.
<이병희 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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