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규 KT전남본부장(오른쪽)은 2일 풍어로 인해 멸치가격이 폭락한 어민들을 돕기 위해 전직원들과 함께 멸치사주기 운동을 벌였다. 전남본부는 이날 전남기선선인망협회로부터 멸치 4500포를 구입해 불우시설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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