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한 직원이 2일 도쿄 본사에서 300만 화소급 디지털 캠코더 ‘핸디캠 DCR-PC300K’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331만화소에 칼 자이스 바리오 소나 줌렌즈(5.1∼51mm, F1.8-2.1)를 갖췄다. 무게 540g인 이 제품은 오는 6일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8000엔(약 198만원)이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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