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조영철 http://www.CJmall.com)의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기념해 CJ몰이 이달 한 달 동안 ‘상하이의 잠 못 이루는 밤’ 행사를 진행한다.
2일 CJ홈쇼핑에 따르면 CJ몰 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50쌍, 1인 2매)에게 중국 제1의 경제도시 상해와 역사의 도시 항주, 소주를 여행할 수 있는 3박 4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주 첫째 주에 개별 통보하며, 여행은 내달 말경 이뤄진다.
한편 CJ홈쇼핑은 지난달 28일 중국 최대 TV매체 중 하나인 SMG와 홈쇼핑 합작법인 설립을 계약하고, 내년 3월부터 중국 최대 경제 도시인 상해 및 강소성, 절강성 등에 TV홈쇼핑을 방송할 예정이다.
<조장은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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