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토리지(대표 장준석 http://www.allstorage.co.kr)는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로 촬영한 정지영상 및 동영상을 대화면 TV를 통해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셋톱박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제품은 디지털카메라, PDA 사용자들이 메모리카드에 저장한 사진, 동영상, MP3 음악을 TV에서 재생할 수 있어 공공장소에서의 홍보 및 기업체 브리핑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또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여행지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TV로 보며 즐길 수 있다.콤팩트플래시, 스마트미디어카드, MMC 등 총 7가지의 메모리카드를 직접 지원하는 등 거의 모든 이동형 저장장치와 호환이 가능하다. 가격은 13만5000원. 문의(02)3465-0805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