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트=주5일 근무제 수혜주로 부각되며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이회사의 주가는 전일보다 117.74% 상승한 1475원을 기록했다. 거래량도 지난 29일 9만 5816주에서 13만 4000여주로 큰 폭 증가했다. 이날 주가 상승은 주5일 근무제의 국회 통과로 주말을 이용한 현금서비스 이용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증시에선 또 하나투어, 플레너스, 강원랜드 등 레저 및 엔터테인먼트 종목도 주5일 근무제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세를 보였다.
△신화정보시스템=100% 무상증자 소식에 힘입어 전일 대비 630원(11.84%) 상승한 595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거래량은 2185주에 불과 매우 부진했다. 이회사는 지난주 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발행될 신주는 303만 6000주이며 신주 발행가는 주당 500원이다. 신주배정 기준일시는 오는 9월 17일이며 신주권 교부와 협회 등록은 각각 10월 16일과 17일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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