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비데, 안마기, 공기청정기 등 건강 및 환경가전을 앞세운 생활가전업체들의 한가위 마케팅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피라인(대표 김일상 http://www.happyline.co.kr)은 오는 9일까지 175리터 김치냉장고(모델명 HC-175D)를 58만8000원에 판매하는 ‘해피라인 e맛 추석맞이 대축제’를 진행한다.
또한 ‘부모님에게 효도선물을 드려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원터치 리듬 고급안마기와 해피 다기능 찜기를 덤으로 제공한다.
대림통상(대표 원용훈 http://www.dlt.co.kr)도 14일까지 최근 개편한 비데 홈페이지(www.dobidos.co.kr)에 회원으로 가입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 시댁 및 친정 부모님댁에 도비도스 비데를 설치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청풍(대표 최진순 http://www.chung)은 13일까지 공기청정기 전문쇼핑몰 에어이숍(www.aireshop.com)에서 매일 30대의 공기청정기를 5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한가위 반값 번개세일’을 펼친다.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는 전고객에게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고향길 청정호흡’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청풍의 한 관계자는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공기청정기가 올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이나 가족·친지들의 효도선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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