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인 유니트시스템즈(대표 신성복 http://www.unitsys.com)는 1일 통합 성능관리솔루션인 ‘파워팜스 R3’를 출시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파워팜스 R2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이 솔루션은 기존 시스템자원관리 기능(SMS)에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APM) 기능을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국내 제품 중에 유닉스, 리눅스, NT 등 전 플랫폼을 지원하는 운영 단계의 애플리케이션성능관리 제품은 파워팜스 R3가 최초”라며 “시스템자원관리 기능과 통합된 APM 제품은 외산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파워팜스 R3에서 제공하는 APM 기능은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 측정 △성능 병목 지점 지적과 트러블 슈팅 △트래픽 추이 및 경향 분석 △성능 예측 △사용자 관점에서의 서비스 응답 시간 측정을 포함한다.
유니트시스템즈는 기존 고객사들과 업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올 연말까지 이 솔루션으로만 6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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