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 http://www.kt.co.kr)는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에 통신과 방송 중계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어 1000억원 이상의 홍보효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이번 대회에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전화는 2000회선, 초고속 인터넷 1100회선, 방송중계 500회선에 달하는 통신·방송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전했다.
또 KT-IT체험관에 하루 평균 1만5000명의 외국인이 방문했으며 외국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선인터넷 서핑대회와 인터넷 게임대회도 큰 인기를 누렸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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