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자사 인터넷 하드디스크 서비스 ‘웹하드 플러스’ 300MB를 15일 동안 무료제공하는 ‘한가위 감사 이벤트’를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 서비스 홈페이지(http://www.webhard.co.kr)에 마련된 ‘한가위 감사 이벤트’ 코너에 접속, 자신이 이용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등록하기만 하면 등록한 날부터 15일 동안 300MB의 웹하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콤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은 고객들은 갑작스런 업무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웹하드를 이용, 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