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자사 인터넷 하드디스크 서비스 ‘웹하드 플러스’ 300MB를 15일 동안 무료제공하는 ‘한가위 감사 이벤트’를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 서비스 홈페이지(http://www.webhard.co.kr)에 마련된 ‘한가위 감사 이벤트’ 코너에 접속, 자신이 이용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등록하기만 하면 등록한 날부터 15일 동안 300MB의 웹하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콤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 고향을 찾은 고객들은 갑작스런 업무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웹하드를 이용, 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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