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소프트(대표 김용준 http://www.xeonsoft.com)는 촬영기사 없이도 카메라가 자동으로 촬영대상의 움직임을 추적, 촬영하는 카메라시스템 ‘캣츠·사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온소프트가 지난 1년간 2억여원을 들여 개발한 이 시스템은 기존 제품과 달리 촬영대상의 움직임을 감지할 센서를 주위에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촬영대상에 센서를 부착할 때 생기는 거부감이나 센서가 분실될 가능성도 없으며 복수의 촬영대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
김용준 사장은 “이미 배제대와 충남농업테크노파크내 첨단 강의실에 제품을 공급했다”며“최근 첨단 강의실을 중심으로 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올해만 100만달러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