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소프트(대표 김용준 http://www.xeonsoft.com)는 촬영기사 없이도 카메라가 자동으로 촬영대상의 움직임을 추적, 촬영하는 카메라시스템 ‘캣츠·사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온소프트가 지난 1년간 2억여원을 들여 개발한 이 시스템은 기존 제품과 달리 촬영대상의 움직임을 감지할 센서를 주위에 설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촬영대상에 센서를 부착할 때 생기는 거부감이나 센서가 분실될 가능성도 없으며 복수의 촬영대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
김용준 사장은 “이미 배제대와 충남농업테크노파크내 첨단 강의실에 제품을 공급했다”며“최근 첨단 강의실을 중심으로 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올해만 100만달러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