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기술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 http://www.yestech.co.kr)는 한국HP와 콜센터용 자연어 음성인식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HP는 자사가 구축하는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 http://www.hi.co.kr)의 콜센터에 이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현대해상화재보험에서 구축하는 콜센터는 명동 350석, 광화문 300석, 부산 50석으로 총 700석 규모다.
예스테크놀로지의 솔루션은 보험계약 관련 주요 서비스와 팩스서비스를 고객의 음성으로 요청,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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