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튼네트웍스(대표 윤창익 http://www.newton-networks.com)는 20억원 규모의 ‘육군본부 LAN 교체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군 본부가 운영해온 기존 ATM방식의 LAN 시스템을 IP기반의 기가비트 이더넷 LAN으로 교체하기 위한 것으로 622Mbps급에 머물던 네트워크 속도를 향후 최대 10 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 백본용 장비로는 익스트림네트웍스의 기가비트스위치가 공급되며 L2스위치로는 다산네트웍스 장비가 설치될 예정이다.
뉴튼네트웍스 김옥주 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 수주를 계기로 국방 분야 사업에 대한 기틀을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방 분야 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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