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회장 신창재 http://www.kyobo.co.kr)은 7일 창립 45주년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 환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을 초청해 ‘천사들의 여름캠프’를 열었다.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꿈과 희망, 삶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올해로 세 번째.
‘희망으로 하나 되기’라는 주제로 롯데월드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선 연예인 축하공연을 비롯한 서커스, 댄스공연 등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쾌를 기원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소아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자랑 등이 펼쳐졌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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