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용 폭주 자동차 액션 게임 ‘미드타운 매드니스(Midtown Madness) 3’를 오는 16일부터 판매한다.
이 게임은 파리와 워싱턴을 있는 그대로 재현해 실제 두 도시에 있는 듯한 현실감을 느끼게 한다. 또 무제한의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격렬한 플레이와 함께 다양한 게임 모드 및 차량을 선보이며 레이싱 게임의 진수를 보여준다.
일반유통사업부 이승우 상무는 “도심을 마음껏 질주하며 최고의 레이싱을 경험하게 해주는 ‘미드타운 매드니스 3’는 올여름 X박스의 블록버스터급 대작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에서도 X박스 라이브가 정식으로 서비스되면 친구 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온라인 경주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SN몰(http://www.msnmall.co.kr), 롯데닷컴(http://www.lotte.com), CJ몰(http://www.cjmall.com)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 7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예약구매자에 한해서는 고급 미드타운 매드니스 탁상시계를 증정한다.
이 게임은 최대 8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5만2000원(부가세 포함)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