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국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총 1054만4966명으로 전달에 비해 7만9455명이 증가했다.
특히 KT는 7월 가입자 중 5만9499명(점유율 74.9%)을 유치해 총 545만2300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하나로통신은 지난달 6200여명을 신규 유치해 총 296만9500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두루넷 가입자는 4개월 연속 증가해 128만9329명에 이르렀다. 반면 온세통신과 드림라인 가입자는 감소했다.
데이콤은 7월에 1만3570명의 가입자가 늘어나 증가폭만 보면 KT 다음을 차지했다. 총 18만662명.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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