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대표 이성규)은 6일 사스 등의 여파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9% 감소한 11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영업이익은 27억4000만원을 기록했지만 재고자산평가손 등 영업외비용 증가로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공급물량은 87만6000대로 나타났다. 팬택 관계자는 “하반기들어 중국 수출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3분기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