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대표 김근범 http://www.uniwide.co.kr)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항공우주국(NASA) ‘패서디나 제트추진연구소(http://www.jpl.nasa.gov)’에 ADM의 64비트 칩인 옵테론이 장착된 서버 55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고 6일 밝혔다.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 김근범 사장이 운영하고 있는 미국 아프로인터내셔널을 통해 수출된 ‘아프로 1122H서버’는 고성능 컴퓨팅 분야를 타깃으로 제조된 2웨이급 서버로 연구소의 개발용 서버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옵테론이 장착된 블레이드 서버 ‘하이퍼 블레이드’를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는 제품 출시 이후 7월까지 펜실베이니아주립대를 비롯해 ADM 본사에 1200대의 서버와 미 항공기 제조사 노스롭(Northrop)에 25만달러 규모의 서버를 공급하는 등 옵테론 서버 수출만 100만달러를 수출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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