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방학을 맞아 6일부터 2주 동안 ‘황금정예부대의 역습’ 이벤트를 실시한다.
황금정예부대란 뮤 대륙 악의 제왕 ‘쿤둔’의 최정예 전사들로 이벤트 기간중 이들 황금정예부대는 뮤의 다섯개 대륙에 걸쳐 게릴라식 기습을 감행한다. 이들은 ‘쿤둔’의 정예부대인 만큼 전투력이 가공할 만하지만 황금정예부대를 물리치면 그만큼 값지고 진귀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황금정예부대의 역습’ 이벤트는 모두 5개의 몬스터 무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냥시 ‘쿤둔의 상자’가 주어진다. 이 ‘쿤둔의 상자’에는 뮤의 게임머니 젠과 갖가지 진귀한 아이템이 들어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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