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우븐(대표 김정범 http://www.interwoven.com/locale/kr)은 LG칼텍스정유의 콘텐츠관리시스템(CMS) 구축 프로젝트를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LG칼텍스정유가 운영중인 국·영문 홍보, CEO, 파트너, 윤활유, PP, 시그마6 등 7개 사이트를 인터우븐의 팀사이트(TeamSite) 콘텐츠 서버와 오픈디플로이(OpenDeploy) 배포 서버를 활용해 통합관리하는 것으로 인터우븐의 협력업체 위즈정보기술이 3개월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CMS 도입으로 LG칼텍스정유는 사이트 구축을 위한 여러대의 개발·테스트서버를 한대의 CMS서버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하드웨어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CMS내에서 여러 팀의 개발자 및 콘텐츠 작성자가 협업하면서 템플릿을 통해 간단하게 콘텐츠를 생성·출판할 수 있고 가상화기능을 통해 오류를 줄일 수 있어 개발 생산성 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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