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한국인프라(대표 김기영 http://www.krinfra.co.kr)는 서울 용산구의 ‘인터넷 생활지리정보 서비스’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6월 프로젝트를 수주한 한국인프라는 인터넷 생활지리정보서비스 ‘컴타운(http://www.cometown.com)’을 기반으로 용산구 상세지도를 제공하는 ‘생활지리정보서비스(http://yongsan.cometown.com)’를 구축했다.
용산구 생활지리정보서비스는 주소검색, 관광·레저, 음식, 의료기관, 가전·전자정보, 생활정보, 문화정보, 공공·복지기관, 지하철정보 등 테마별로 구분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용산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내업체들의 홍보를 지원하는 ‘무료상호등록’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난해 양천구에 이어 용산구 생활지리정보서비스를 구축한 한국인프라는 향후 지방자치단체의 특성에 맞는 생활지리정보서비스 구축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