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무 중소기업청장은 2일 제주도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열린 ‘벤처 CEO 서머스쿨’에 참석, ‘참여정부의 중소·벤처기업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하면서 “벤처기업의 특성상 ‘생성과 소멸’ ‘창업과 퇴출’의 원활한 생태구조를 확립하는 게 중요하다“며 “실패한 벤처기업의 개발기술 또는 자산의 사장화 방지 및 재활용을 위해 M&A 활성화 방안을 수립,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피지컬 AI 경쟁, 한국형 성공방정식이 필요하다
-
2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성공적인 기업 AX의 필수 조건 '문서 데이터' 정제
-
5
[ET톡]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관 통·폐합 서둘러야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2〉K콘텐츠산업의 지식 플랫폼
-
7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8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1〉기승전결(起承轉結)이 안 되는 나라
-
10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