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인터넷 이용시간 관리를 통해 인터넷 중독의 폐해를 방지해주는 메가패스 타임코디 서비스를 1일부터 상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타임코디 서비스(http://timecodi.megapass.net)는 고객이 정해놓은 이용시간대에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상에서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이용요금은 월 3000원이며 유해정보 차단 서비스인 크린아이(월 3000원)와 패키지 사용시 월 5000원에 제공된다.
KT는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한달 무료 서비스 제공 등 신규가입 이벤트를 개최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