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성녀 잔 다르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잔다르크’가 1일부터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엔텔리전트(대표 권준모)가 개발한 이 게임은 고전소설을 읽는 듯 한 스토리 진행과 깔끔한 그래픽이 특징으로 잔 다르크와 그를 보좌하는 드레, 아우론과 함께 악마의 계략에 빠져 프랑스를 침략한 영국군을 물리치는 내용이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주인공 캐릭터들의 공격모션이 다양하게 증가하고, 대사가 많아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모바일게임에 재미를 더했다.
네이트에 접속해서 게임존, 액션/롤플레잉, 정통RPG로 들어가면 되며 가격은 15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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