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에 이어 대만에서 3세대(3G) 이동통신시대가 개막됐다.
아시아퍼시픽브로드밴드와이어리스커뮤니케이션스(APBW)는 30일부터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을 사용하는 3G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말까지 7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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