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솔루션 전문업체 디지탈미디어테크(대표 성시완 http://www.dmtech.co.kr)는 KT에 자체 개발한 다자간 영상회의 솔루션 ‘조인폰오피스·사진’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될 제품은 저대역폭에서도 회의 참가자의 영상과 음성을 끊기지 않고 선명하게 전송할 수 있는 다자간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국제표준 H.323을 따르고 있으며 방화벽이 있는 사설망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다자회의 강제호출기능, 원격지 모니터링, 채팅, 파일전송 등 신속한 회의 진행을 위한 편리한 부가기능을 내장했다.
이번 공급에 따라 KT는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주요 15개 KT 망관리센터를 사내 네트워크로 연결, 재난상황시 영상과 음성을 통해 효율적인 상황통제가 가능한 망 위기관리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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