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은 28일 디지털 방송 제작 부문을 비롯한 송출 부문, 편집 저장 시스템 구축에 필수적인 관련 솔루션을 확보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문희 사장은 “방송과 통신의 융합 개념이 녹아있는 통합 디지털 방송 관리 운용 시스템의 국산화 추진과 함께 전시회 및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종합 디지털 방송 솔루션 공급 전문업체로서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상정보기술은 DMB·DMC를 비롯한 차세대 디지털 방송 시스템 구축사업을 비롯해 SO·병원·교회 등을 대상으로 종합 디지털 방송 솔루션 마케팅을 벌이는 한편 자체 설립한 Ubiz연구소를 통해 디지털 방송 제작 관리 솔루션 개발과 기술력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한 대상정보기술은 오는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차세대 방송 시스템 구축 세미나와 전시회를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상정보통신은 4대 차기 주력 사업에 DMB·DMC를 비롯한 차세대 디지털 방송 사업을 포함시키고 연구소 조직을 정비하는 한편 최근 옵티베이스·카세나·디지털리치·더한시스템 등 국내외 솔루션 업체와 장비 공급 및 국내 보급에 관한 제휴를 잇달아 체결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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