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전문회사 디디오넷(대표 강용일 http://www.dideonet.com)은 최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서울특별시 송파구 삼전동 131 필르빌딩 3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디디오넷은 조만간 출시될 실시간 라이브솔루션 ‘See라이브’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을 위해 사무실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02)562-4353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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