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 사이트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대한극장 발권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극장 전산 발권시스템은 맥스무비가 자체 개발한 것으로 바코드 시스템이 도입돼 티켓 발권 및 환불작업이 쉽고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자동응답시스템(ARS)·문자발생기(IDS)·신용카드·인터넷예매·현장발권과 같은 작업공정을 시스템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이전보다 효율적인 극장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홈페이지도 플래시 기법을 도입, 영화 및 관람일 선택·결제수단 선택·결제정보 입력 및 확인 등 모든 예매작업을 한 페이지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로써 맥스무비 시스템이 도입된 극장은 평촌 키넥스10과 인천 IMC9을 포함, 전국 11곳으로 늘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