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2003년 상반기 ‘오늘의 우리만화’로 청소년만화 부문에 ‘천추’를, 일반극화 부문에 ‘빨간자전거’를, 성인만화 부문에 ‘야야툰’ 등 총 3편을 선정했다.
이들 작품은 작품성과 대중성, 만화문화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된 것이다.
청소년만화 부문 선정작인 ‘천추’는 광주지역 아마추어 만화동호회 ‘비오비오’ 출신인 신예 김성재씨와 김병진씨가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한국 고대사를 배경으로 뒤바뀐 쌍둥이 형제의 운명을 그려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