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보장’ 조건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바람난 가족’(명필름 제작·임상수 감독) 인터넷펀드 공모가 모집시간 4시간 만에 5억원 전액이 마감됐다.
제작사 명필름은 지난 25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했으나 4시간 만인 오후 2시에 5억원 전액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는 영화가 흥행에 실패할 경우 모든 손실을 투자자가 감수해야 했던 기존 펀드와 달리 ‘바람난 가족’은 원금 회수율이 70% 미만일 경우 투자자에게 원금의 70%를 돌려주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 투자자의 관심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명필름은 투자기회를 놓친 투자자를 위해 동일한 조건으로 2차 인터넷펀드(http://www.myungfilm.com)를 모집할 예정으로 날짜는 오는 8월 5일부터 이틀간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