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 http://kr.fujitsu.com)는 25일 미국 암스트롱라잉사의 활동기준원가관리(ABC:Activity-Based Costing)솔루션인 ‘메티파이ABM’을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메티파이(Metify)ABM은 원가절감영역을 식별하는 정보를 제공해 업무 프로세스상의 문제점과 상품의 채산성을 확립해주는 솔루션으로 미국과 유럽의 1000여개 기업이 사용중이다.
한국후지쯔는 앞으로 ABC와 관련한 전문 컨설팅업체와 함께 메티파이ABM을 적극 공급하는 한편 업종별로 특화시킨 전략경영관리(SEM)솔루션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