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차세대 성장산업 국제회의 참석자와 산업·기술 관련 인사 등 65명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함께하며 향후 산업발전 전략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만찬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 프랑스의 석학 기 소르망, 신성장이론의 주창자인 스탠퍼드대학의 폴 로머 교수, BT분야의 석학 한스 권터 가센 독일 다름슈타트공대 생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국내 인사로는 이기준 공학한림원 회장, 손욱 삼성종합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만찬에서 참여정부의 경제 비전을 자세히 설명하고 한국경제는 차세대 성장산업을 IT·BT·NT 등 신산업분야와 함께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에서 찾아 집중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4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9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10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