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업체가 영화·스포츠 대회 지원과 자선사업에 나서고 있다.
현대택배는 영화·스포츠 대회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브랜드 알리기와 택배 잠재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내년 초 개봉예정인 영화 ‘페이스’의 제작에 공동으로 참여, 소품 및 장비운송 차량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자사 택배차량과 유니폼을 입은 사원을 영화 속에 등장시켰고 영화 ‘조폭마누라2’에는 물류센터를 촬영장소로 제공하기도 했다.
CJGLS도 올 초 개봉한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차량과 촬영장소를 제공한데 이어 최근에는 유니세프에서 실시하는 ‘유로 동전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해 전국에서 모아진 동전을 CJGLS 차량을 이용해 무료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 운송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