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락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23일 미국 포틀랜드 국제기술엔지니어링 경영 콘퍼런스(PICMET)에서 ‘한국 기업의 성장 원동력(Sources of Corporate Growth-Experiences of Korean Enterprises)’을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캐나다, 벨기에, 미국, 대만의 초청자를 포함해 총 6명이 기조연설하며 한국에서는 최영락 원장이 최초로 초청 연설을 한다. 최 원장은 한국의 기업들이 지난 10년간 이루어낸 급성장의 원동력과 주요 기업 및 기술경쟁, 한국적 혁신모델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PICMET는 세계 최대 국제 기술경영 관련 콘퍼런스로 1991년 시작됐으며 2년에 한번씩 개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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